지하철에서 통화해도 되나요?
한 줄 답
됩니다. 조용히 하면 됩니다. 운영사의 에티켓 안내도 진동 모드와 낮은 목소리를 요청하고, 통화 자체를 막지는 않습니다.
운영사가 실제로 요청하는 것
서울교통공사는 기본 에티켓 목록을 안내하는데, 휴대폰 항목이 구체적입니다. 진동 모드로 바꾸고, 통화할 때 목소리를 낮추라는 것입니다. 전화를 받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목록의 다른 항목은 열차 안에서 뛰거나 큰 소리로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문제는 통화가 아니라 음량 전반이고, 옆 사람과 크게 떠드는 것도 같은 항목에 들어갑니다.
목록의 나머지
내리는 사람을 먼저 보내고, 혼잡한 열차에서 밀지 않습니다. 임산부, 아이를 데리고 탄 사람,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합니다.
역 안에서는 우측으로 걷고,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습니다. 이 항목들은 군중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설명하는 것이고, 이것만 지켜도 현지인처럼 보이는 부분의 대부분이 채워집니다.
실제로는 어떻게 읽히나
여기 객차는 무음이 아니고, 실내에서 쓰는 평소 음량으로 짧게 통화하는 데 반응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기준은 "말하지 말라"보다 "객차 건너까지 들리게 하지 말라"에 가깝습니다.
긴 대화가 필요한 통화라면 어디서든 통하는 감각이 여기서도 통합니다. 열 정거장을 붙들고 있지 말고 다음 역에 내리면 됩니다.
알아둘 것
- 진동 모드와 낮은 목소리. 통화 자체는 허용됩니다
- 열차에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도 같은 에티켓 항목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