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에 어디로 전화하나요?
한 줄 답
일반 응급은 191, 구급차는 1669입니다. 여행자가 정말 외워야 할 번호는 따로 있습니다. 관광경찰 1155입니다.
핵심 번호 두 개
정부 목록이 191을 응급 핫라인으로, 1669를 응급의료 서비스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사람을 보내주는 것이 이 둘입니다. 앞은 경찰, 뒤는 구급차입니다.
대신 연결해주는 만능 번호가 없으므로, 둘 중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것까지가 통화의 일부입니다.
1155가 존재하는 이유, 그리고 그것이 당신 번호인 이유
태국은 전용 단축번호 1155로 관광경찰이라는 별도 조직을 운영합니다. 여행자가 빠지는 바로 그 상황들, 분쟁·사기·서류 분실·관광지 문제를 위해 존재하고, 외국인 응대를 전제로 짜여 있습니다.
문제이긴 한데 진행 중인 응급은 아닌 일이라면, 191보다 1155에서 시작하는 편이 대개 낫습니다. 받는 사람이 관광객의 전화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 긴 목록, 필요해질 그날을 위해
정부 목록은 더 깊이 들어갑니다. 고속도로 순찰 1193, 이민경찰 1178, 재난경보센터 192, 관광청이 운영하는 관광지원센터 1672.
이걸 다 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도착하면 191·1669·1155를 전화에 저장하고, 나머지는 찾을 수 있는 메모에 살게 두세요.
알아둘 것
- 응급이 아닌 일은 관광경찰 1155가 여행자의 첫 전화입니다
- 응급 191 · 구급 1669. 만능 번호는 없습니다
- 1672는 관광청의 지원 회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