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은 어떻게 하고, 남은 현금은 어떻게 하나요?
한 줄 답
지정 은행이나 호텔에서 바꾸고, 영수증을 반드시 챙기세요. 그게 없으면 남은 대만 달러를 출국 전에 되바꿀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잃어버리는 건 영수증입니다
외화는 정부 지정 은행과 호텔에서 바꾸고, 거래마다 영수증이 나옵니다. 그 종이는 형식이 아닙니다. 관광청은 출국 전에 쓰지 않은 대만 달러를 되바꾸려면 영수증을 제시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그래서 환전 영수증은 카운터 옆 휴지통이 아니라 여권과 함께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날 아침에 NT$1,000짜리 지폐 한 뭉치와 서류 없음의 조합은 정말로 곤란한 자리입니다.
돈이 어떻게 생겼나
지폐는 NT$2000·1000·500·200·100, 동전은 NT$50·20·10·5·1입니다. 200 지폐와 20 동전은 일상에서 드물게 돌아서, 나오면 오히려 놀라게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카드가 메웁니다. 아멕스·마스터카드·비자·다이너스가 널리 통합니다. 여행자수표는 사정이 다릅니다. 외환은행과 관광호텔에서는 현금화되지만 일반 상점은 대개 받지 않으니, 쓰려 하지 말고 현금으로 바꿔두는 편이 맞습니다.
국경에서의 한도
현금 상한은 들어올 때 걸립니다. 승객 1인당 지폐 NT$100,000을 넘기려면 중앙은행의 사전 허가가 필요하고, 미화 1만 달러 이상의 외화는 세관에 신고·등록해야 합니다.
평범한 여행 예산에는 걸릴 일이 없습니다. 유난히 큰 금액을 들고 갈 계획일 때만 만나는 규칙이고, 그렇다면 카운터가 아니라 비행 전에 만나는 편이 낫습니다.
알아둘 것
- 환전 영수증을 챙기세요. 되바꿀 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 일반 상점은 여행자수표를 거의 안 받습니다. 은행에서 현금화하세요
- 지폐 NT$100,000 초과 반입은 중앙은행 허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