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기 전에 시내에서 수하물을 부칠 수 있나요?
한 줄 답
됩니다. 타이베이역 A1에서, 당일 타오위안 출발편 6개 항공사 대상입니다. 가방을 부치고 빈손으로 MRT를 타면 됩니다.
이 서비스의 실제 모습
공항 MRT의 타이베이역 A1 정거장에서, 당일 타오위안 출발편의 체크인과 위탁 수하물 접수를 끝낼 수 있습니다. 카운터는 06:00부터 21:30까지 엽니다.
참여 항공사는 중화항공과 만다린항공, 에바항공과 유니항공, 캐세이퍼시픽, 스타럭스입니다. 타이베이 출발편의 큰 몫을 덮는 목록입니다.
중요한 규칙 두 가지
항공기 이륙 최소 3시간 전에 접수를 끝내야 합니다. 가방은 당신 없이 공항으로 이동하고, 그 여유 시간이 이 인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가방이 사라지는 순간 바로 떠나지 마세요. X-ray 검사를 통과한 것을 확인한 뒤에 체크인 구역을 벗어나야 합니다. 가방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면 그 자리에 있어야 하니까요.
여행 마지막 날이 달라지는 이유
마지막 날의 흔한 문제는 호텔 체크아웃과 저녁 비행기 사이의 공백을 캐리어를 호위하며 보내는 것입니다. 이 서비스가 그걸 없앱니다. 체크아웃하고, 아침에 A1에 가방을 부치고, 아무것도 들지 않은 채 도시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다음 빈손으로 공항 MRT를 타고 나가 바로 통과하면 됩니다. 시간을 빼앗는 대신 몇 시간을 돌려주는 드문 공항 절차입니다.
알아둘 것
- 당일 타오위안 출발편만 됩니다. 카운터는 06:00~21:30
- 이륙 3시간 전까지 접수를 끝내야 합니다
- X-ray 통과를 확인한 뒤에 카운터를 떠나세요